공장 돌며 금품 뜯은 혐의 신문기자 구속

김영환 2025. 7. 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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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은 비판 기사를 쓰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챙긴 혐의로 서울 모 신문사 기자 6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경북의 한 골재업체에 찾아가 작업장 내 비산먼지 등을 지적하며 기사를 쓰거나 관할 지자체에 민원을 넣겠다고 협박해 200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