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리그에서 2부리그로 승격’ 데드풀이 운영하는 꿈의 구단 렉섬, ‘손흥민 친구’ 에릭센 영입까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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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리그출신 렉섬이 이제 스타 크리스티안 에릭센(33)까지 노린다.
'데드풀'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2021년 잉글랜드 5부리그팀이었던 렉섬을 인수했다.
지난 시즌 렉섬은 승점 92(27승 11무 8패)를 쌓아 1위 버밍엄(승점 111)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렉섬은 "궁극적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승격"이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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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poctan/20250726205103376ayvr.jpg)
[OSEN=서정환 기자] 5부리그출신 렉섬이 이제 스타 크리스티안 에릭센(33)까지 노린다.
‘데드풀’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2021년 잉글랜드 5부리그팀이었던 렉섬을 인수했다. 렉섬은 2022-23시즌부터 3년 연속 승격에 성공해 챔피언십까지 진출했다.
지난 시즌 렉섬은 승점 92(27승 11무 8패)를 쌓아 1위 버밍엄(승점 111)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렉섬은 “궁극적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승격”이라며 야망을 드러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poctan/20250726205103654dphi.jpg)
챔피언십 제패를 선언한 렉섬은 공격적으로 선수를 보강하고 있다. 그중 자유계약신분인 에릭센에게도 손을 내밀었다.
ESPN은 “렉섬이 에릭센의 에이전트와 영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플레이메이커인 에릭센은 자유계약신분으로 소속팀이 없는 상태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에릭센은 챔피언십보다는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센에게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튀르키예, 브라질 등 세계 각지의 클럽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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