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딸 애니 “올챙이처럼 배만 나와”‥“오마이갓” 터진 모닝 루틴(전참시)

이하나 2025. 7. 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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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는 일어나자마자 휴대전화로 숙소 방 조명 색을 바꾼 뒤 매트에 눕고 냅다 복근 운동을 시작했다.

애니는 "제가 올챙이 같이 배만 나온다"라고 복근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를 밝혔다.

유병재가 "이거 영어로 세나"라고 묻자, 애니도 자신의 습관을 영상을 통해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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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공개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공개됐다.

지난 7월 25일 MBC 공식 채널에는 ‘전지적 참견 시점’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는 일어나자마자 휴대전화로 숙소 방 조명 색을 바꾼 뒤 매트에 눕고 냅다 복근 운동을 시작했다. 애니는 “제가 올챙이 같이 배만 나온다”라고 복근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를 밝혔다.

전현무가 “그럼 복근 운동을 많이 하겠다”라고 말하자, 애니는 “배가 제일 많이 보이다 보니까”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애니는 레그 레이즈부터 윗몸일으키기 등을 진행했다. 유병재가 “이거 영어로 세나”라고 묻자, 애니도 자신의 습관을 영상을 통해 깨달았다. 양세형은 “영어가 더 쉽나보다”라고 반응했다.

애니는 “오 마이 갓”이라고 괴로워하면서도 다시 레그레이즈를 했다. 양세형이 “저걸 되게 자주하네”라고 묻자, 애니는 “왜냐하면 누워서 할 수 있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1분 플랭크와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마무리한 애니는 곰 발바닥 모양 털 슬리퍼를 신었다. 양세형은 “더운데 저 신발 신어?”라고 놀랐다. 이에 애니는 “쓰레빠가 저거밖에 없어서”라며 예상을 깨는 구수한 발음으로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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