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노인보호시설서 근무 50대 여성 흉기 찔려 숨져
박대준 기자 2025. 7. 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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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의 한 노인보호시설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께 의정부시의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일하던 50대 여성 A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사건 당시 A 씨는 혼자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가 누군가에게 살해된 것으로 보고 유력한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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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의정부시의 한 노인보호시설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께 의정부시의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일하던 50대 여성 A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사건 당시 A 씨는 혼자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가 누군가에게 살해된 것으로 보고 유력한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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