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컸어”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폭풍 성장 인증샷

이하나 2025. 7. 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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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성장을 체감했다.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의 과거, 현재 모습 대비가 담겼다.

앙증맞았던 아기 윌리엄은 샘 해밍턴이 들기 버거워질 정도로 폭풍 성장한 모습이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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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샘 해밍턴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성장을 체감했다.

샘 해밍턴은 지난 7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ow it started vs how it is 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의 과거, 현재 모습 대비가 담겼다. 고향인 호주에서 샘 해밍턴은 윌리엄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했다. 앙증맞았던 아기 윌리엄은 샘 해밍턴이 들기 버거워질 정도로 폭풍 성장한 모습이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감동스럽네요”, “우리 아기 진짜 많이 컸네”, “너무 예뻐서 눈물나네”, “언제 저렇게 컸어”, "듬직한 장남 윌리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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