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한 도로서 70㎝ 깊이 지반침하…인명피해 없어
이시모 기자 2025. 7. 26. 2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시의 한 도로에서 상수도 배관이 파손돼 지반 침하가 발생했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6분께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의 도로에서 약 70㎝ 깊이의 지반침하 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펌프차도 이동 중 뒷바퀴가 빠져 견인 작업이 이뤄졌다.
소방당국은 도시가스배관 이설 공사 중 상수도 배관이 파손돼 지반침하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시의 한 도로에서 상수도 배관이 파손돼 지반 침하가 발생했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6분께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의 도로에서 약 70㎝ 깊이의 지반침하 됐다.
이 사고로 배달 오토바이 1대가 빠졌으나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펌프차도 이동 중 뒷바퀴가 빠져 견인 작업이 이뤄졌다.
소방당국은 도시가스배관 이설 공사 중 상수도 배관이 파손돼 지반침하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시모 기자 simo@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