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놀뭐’ 욕해놓고 재등장, 유재석 “나올 줄 몰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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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또 '놀뭐'에 등장해 방송인 유재석, 하하를 놀라게 했다.
7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90회에서는 유재석과 하하가 '80s MBC 서울가요제 추진위원회'를 결성했다.
유재석과 하하는 "이 형이 여기 왜 나와", "이 형 왜 이렇게 욕심을 부려"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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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또 '놀뭐'에 등장해 방송인 유재석, 하하를 놀라게 했다.
7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90회에서는 유재석과 하하가 '80s MBC 서울가요제 추진위원회'를 결성했다.
이날 가장 마지막 지원자 '공작상사'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를 들은 유재석, 하하는 웃음이 빵 터졌다. 유재석과 하하는 "이 형이 여기 왜 나와", "이 형 왜 이렇게 욕심을 부려"를 외쳤다. 그림자만 봐도 '공작상사'의 정체를 알 수 있었기 때문. 그는 바로 박명수였다.
유재석이 "이건 뭐하러 얼굴을 가리냐. 명수 형인데. 저 실루엣만 봐도 알잖나"라고 하자 하하는 "턱이 없고 이마가 엄청 넓다. 가면을 쓰든지 저 비음은 어떡할 거냐"며 '공작상사'의 정체를 박명수로 확신했다.
하하와 유재석은 나란히 그에게 '보류'를 줬다. 그러면서 하하는 "이분이 이러기엔 저희 욕을 너무 많이 하고 다녔다. 이정도까지 열정적으로 하기엔 다신 안 볼 사람처럼 했다"고 폭로했다. 유재석은 하지만 "사사로운 감정은 버려야 한다"며 "이분 의욕이 대단하다. 이 정도의 끈기와 노력은 상상도 못했다. 이분이 나올 줄 몰랐다"며 의욕만큼은 높은 점수를 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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