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子, 진짜 잘 키웠네..美 대규모 축구 대회 출전 “손흥민처럼”(Mrs. 뉴저지)

임혜영 2025. 7. 2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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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이 아들의 축구 경기를 응원하러 나섰다.

손태영은 아들의 축구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향했다.

손태영은 경기 쉬는 시간에 아들과 함께 근처 식당을 찾았다.

이후 오후 경기가 시작되었고, 손태영은 아들이 속한 팀에 찬스가 오자 "잘해. 손흥민처럼 하는 거야. 할 수 있어. 잘하더구먼"이라며 격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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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손태영이 아들의 축구 경기를 응원하러 나섰다.

26일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 똑닮은 아들과 데이트한 손태영의 어느 하루(하루 종일 라이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아들의 축구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향했다. 아들은 EDP 토너먼트에 출전하게 되었으며 EDP 토너먼트는 ‘미국 동부에서 개최되는 청소년 축구 대회로 8세부터 19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축구팀들이 참가해 경쟁하는 대규모 대회’로 알려져 있다.

손태영은 경기 쉬는 시간에 아들과 함께 근처 식당을 찾았다. 프로틴이 들어간 커피를 파는 카페를 방문하도. 커피 한 잔에 한화 약 만 삼천 원이라는 사실을 안 손태영은 깜짝 놀랐지만 곧 “그래도 원정 왔으니까”라며 커피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커피 맛을 본 손태영은 “대성공”이라며 만족해했다.

손태영은 아들에게 카페에 있는 강아지를 보라며 말을 걸었지만 아들은 무뚝뚝한 말투로 “아까 봤어”라고 말해 손태영을 섭섭하게 만들었다. 아들은 손태영과 다른 테이블에 앉아 대화를 이어갔고, 손태영은 “모르는 아저씨가 계속 말을 건다”라고 장난을 쳤다.

손태영과 함께 간 지인 또한 “권상우 닮은 아저씨가 자꾸 말을 건다”라고 맞장구를 친 후 “오늘 아들이랑 거리두기 하는 것이냐”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후 오후 경기가 시작되었고, 손태영은 아들이 속한 팀에 찬스가 오자 “잘해. 손흥민처럼 하는 거야. 할 수 있어. 잘하더구먼”이라며 격한 응원의 말을 전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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