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3번째 매진→홈 관중 100만명 돌파…구단 역대 12번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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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5시즌 홈 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기록한 구단 단일시즌 최다 관중(130만1768명) 기록도 갈아치울 기세다.
두산 관계자는 "누적 관중 3000만명 돌파와 구단 역대 12번째 100만 관중 달성은 모두 팬 여러분들이 만든 기록"이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언제나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팬 퍼스트'의 가치를 새기며 그라운드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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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5시즌 홈 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 구단 역대 12번째 기록이다.
두산은 전날(25일)까지 치른 홈 49경기에서 누적 관중 98만625명을 기록했다. 그리고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2만3750명 매진을 달성했다. 올 시즌 23번째 매진 기록이다.
이로써 시즌 누적 관중 100만 43785명을 기록했다.
두산 구단은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최강 10번 타자' 덕분이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두산은 올 시즌 '최강 10번 타자'와 함께 각종 구단 관중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 지난 24일, 원년부터 집계한 누적 관중은 30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기록한 구단 단일시즌 최다 관중(130만1768명) 기록도 갈아치울 기세다.
두산 관계자는 “누적 관중 3000만명 돌파와 구단 역대 12번째 100만 관중 달성은 모두 팬 여러분들이 만든 기록"이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언제나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팬 퍼스트'의 가치를 새기며 그라운드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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