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美 도로 위 블랙 팻보이 질주…‘바이크 여신’의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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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거침없는 바이크 라이딩으로 또 한 번 일상을 통쾌하게 채웠다.
이날 이시영이 탄 모델은 할리 데이비슨 '팻보이'로, 낮게 깔린 차체와 광택감 넘치는 블랙·크롬 조합이 클래식 바이크의 멋을 제대로 보여줬다.
단단하게 정리된 상체 라인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롱 헤어가 라이더 특유의 무드를 살렸고, 햇살을 받아 번뜩이는 바이크 바디와 이시영의 그림자가 도로 위에 선명하게 드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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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거침없는 바이크 라이딩으로 또 한 번 일상을 통쾌하게 채웠다. 이번엔 올블랙 바이크 ‘팻보이’ 위였다.
25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 팻보이도 예쁘다”는 글과 함께 미국 뉴욕 인근 도로에서 촬영된 라이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블랙 헬멧에 루즈한 데님 팬츠, 블랙 하와이안 티셔츠를 착용한 채 묵직한 바이크를 몰고 있다.



영상 속 이시영은 뒤태만으로도 존재감을 발산했다. 단단하게 정리된 상체 라인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롱 헤어가 라이더 특유의 무드를 살렸고, 햇살을 받아 번뜩이는 바이크 바디와 이시영의 그림자가 도로 위에 선명하게 드리워졌다.
무대가 아닌 도로, 무대복이 아닌 데일리룩에서도 이시영은 단단하고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증명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종영한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 했으며,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운동, 육아, 여행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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