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다음 행보 = 에너지 전할 앨범… 무더운 날씨, 관객들에 감사해" [인터뷰]

김진석 기자 2025. 7. 2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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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에서 무대를 펼친 그룹 엑소의 첸이 다음 행보에 대해 귀띔했다.

26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개최된 가운데, 첸은 무대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첸은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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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에서 무대를 펼친 그룹 엑소의 첸이 다음 행보에 대해 귀띔했다.

26일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개최된 가운데, 첸은 무대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첸은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에 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무더운 날씨에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가장 감사하다. 리허설할 때도 더웠는데 무더운 날씨에 처음부터 끝까지 객석 채워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단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서게 된 그는 "오랜만에 국내에서 무대를 하게 됐는데 초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더운 날씨인 만큼 시원시원하게 놀다 가고 싶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첸이 지난 22일에 발매한 '브로큰'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거운 상황. 그는 "처음 접했을 때 놀랐다. 큰 기대 안 하고 디지털 싱글로 제 만족을 위해 냈던 음원인데 큰 사랑받게 돼서 관심받아서 놀라웠고 미니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에 더해 그는 "앨범을 낼 때마다 제가 하고 싶은 걸 생각하고 찾는 것 같다. 저번 미니앨범 장르를 보면 많은 변화를 주려고 하고 있다"라며 "다음 앨범도 제가 제일 좋아하고 하고 싶은 제 취향이 담긴 앨범이 될 것 같다. 기존엔 클래식하고 발라드 이미지라든지 이런 이미지가 강했다면 색다르게 좀 더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앨범이 될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남은 2025년에도 기분 좋은 추억 가지고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기회가 된다면 또 찾아뵙고 부지런히 찾아뵈는 첸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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