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하하, 유재석 패션 지적에 "2025년이었으면 고소감" [TV나우]

한서율 기자 2025. 7. 26.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에서 가수 하하가 코미디언 유재석에게 일갈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를 추진하는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유재석은 "나는 유 PD고 이번에 어렵게 기획안이 통과 됐다. 오랜만에 받은 기회라 제대로 추진해보려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였다.

하지만 작가 역할을 맡은 하하가 지각을 하자 유재석은 본격적으로 그를 지적하기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가수 하하가 코미디언 유재석에게 일갈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MBC 서울가요제’를 추진하는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유재석은 "나는 유 PD고 이번에 어렵게 기획안이 통과 됐다. 오랜만에 받은 기회라 제대로 추진해보려고 한다"라며 말문을 열였다.

하지만 작가 역할을 맡은 하하가 지각을 하자 유재석은 본격적으로 그를 지적하기 시작했다. 그는 "작가님이 왜 그런 의상을 입고 오냐. 작가님이 스타냐. 왜 튀려고 하냐. 꾸밀시간에 일이나 잘해라"라고 비판했다.

이에 하하는 "2025년이었으면 고소감이다. 미래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말이다. 엄청 권위적이시다"라고 일갈하며 "나 일도 잘하고 멋도 잘 부린다. 요즘 (패션) 트렌드가 이런 거다"라고 설명했다.

당황한 유재석은 "첫날부터 서로 안 맞으면 함께 일 못한다. 손발을 맞춰서 일 좀 잘하자"라고 설득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 | 하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