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애니, 168cm 올블랙 포스…풀블랙의 정석이란 이런 것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6.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더 드레스에 스틸레토 힐, 그리고 흘러내리는 긴 생머리까지.

신세계家 애니가 보여준 '올블랙'은 그 자체로 무대였다.

애니는 이날 키 168cm의 늘씬한 피지컬을 강조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애니는 최근 방송에서 "부담스러운 수식어보다는 무대에서의 모습을 통해 제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고, 이날의 올블랙 룩은 그런 다짐을 스타일로 증명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레더 드레스에 스틸레토 힐, 그리고 흘러내리는 긴 생머리까지. 신세계家 애니가 보여준 ‘올블랙’은 그 자체로 무대였다.

26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썸머’ 레드카펫에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참석했다. 애니는 이날 키 168cm의 늘씬한 피지컬을 강조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애니는 가죽 소재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착용하고 포토월에 등장했다.

신세계家 애니가 보여준 ‘올블랙’은 그 자체로 무대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애니. 사진=천정환 기자
애니. 사진=천정환 기자
짙은 블랙 컬러에 유광 텍스처가 더해진 드레스는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전체적으로 단단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시선을 사로잡은 또 하나는 발끝까지 이어진 올블랙 무드였다. 하이힐 역시 블랙 스틸레토로 맞춰져, 전체 룩의 통일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구두의 날렵한 라인과 애니의 롱다리 비율이 어우러지며, 완벽한 아이돌 비주얼을 연출했다.

사진 속 애니는 은은한 미소와 함께 손하트를 그리며 포즈를 취했고, 허리까지 떨어지는 긴 생머리가 우아한 무드를 더했다. 블랙 컬러와 반짝이는 실버 이어링의 대비도 시선을 잡아끌었다.

애니는 최근 방송에서 “부담스러운 수식어보다는 무대에서의 모습을 통해 제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고, 이날의 올블랙 룩은 그런 다짐을 스타일로 증명해냈다.

한편 애니는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음악 무대에 출연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