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히틀러 찬양곡' 논란에도 내한 공연 재개 "♥비앙카 센소리와 입국"

최신애 기자 2025. 7. 2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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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가 내한 공연을 재개한다.

칸예는 공연을 위해 전날인 25일 아내 비앙카 센소리와 함께 일본에서 입국한 상황.

당초 칸예는 지난 5월 31일 한국에서 공연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유럽의 2차 세계대전 전승 기념일에 '하일 히틀러'라는 제목의 찬양곡을 발표하며 논란에 휩싸이며 공연이 무산됐다.

이후, 칸예는 당초 주최사였던 쿠팡플레이가 아닌 채널 캔디와 손잡고 26일(오늘) 공연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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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칸예 웨스트가 내한 공연을 재개한다.

미국 가수 칸예는 26일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예 라이브 인 코리아-인천' 공연을 개최한다. 이는 지난 2016년 월드투어 이후 9년 만의 일로,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칸예는 공연을 위해 전날인 25일 아내 비앙카 센소리와 함께 일본에서 입국한 상황. 당초 칸예는 지난 5월 31일 한국에서 공연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유럽의 2차 세계대전 전승 기념일에 '하일 히틀러'라는 제목의 찬양곡을 발표하며 논란에 휩싸이며 공연이 무산됐다.

이후, 칸예는 당초 주최사였던 쿠팡플레이가 아닌 채널 캔디와 손잡고 26일(오늘) 공연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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