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찬양 논란' 칸예 웨스트, 인천서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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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수 칸예 웨스트(YE)가 내한 공연을 연다.
칸예는 26일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예 라이브 인 코리아(YE LIVE IN KOREA) - 인천' 공연을 개최한다.
이 여파로 공연이 무산됐고, 당시 공연 주최사였던 쿠팡플레이는 "칸예의 최근 논란으로 오는 31일 예정이었던 'YE 내한 콘서트'가 부득이하게 취소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6월 20일 공연 주최사 채널 캔디와 손잡은 칸예는 공연을 이날로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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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는 26일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예 라이브 인 코리아(YE LIVE IN KOREA) - 인천' 공연을 개최한다. 이는 지난 2016년 월드투어 이후 9년 만이다. 특히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칸예는 전날 25일 아내 비앙카 센소리와 함께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 앞서 이혼설이 제기됐던 두 사람은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당초 칸예는 지난 5월 31일 공연을 열 예정이었으나 유럽의 2차 세계대전 전승 기념일에 '하일 히틀러(Heil Hitler)'(히틀러 만세)라는 제목의 찬양곡을 발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 여파로 공연이 무산됐고, 당시 공연 주최사였던 쿠팡플레이는 "칸예의 최근 논란으로 오는 31일 예정이었던 'YE 내한 콘서트'가 부득이하게 취소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6월 20일 공연 주최사 채널 캔디와 손잡은 칸예는 공연을 이날로 확정 지었다.
한편 칸예 웨스트는 2004년 앨범 '더 칼리지 드롭 아웃'(The College Dropout)으로 미국 그래미 어워즈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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