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탓'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 일부 행사 취소·변경
장동열 기자 2025. 7. 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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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탓에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프로그램이 일부 취소, 변경됐다.
세종시는 26일 기자단에 공지한 문자에서 이날 열 예정이던 한글한복 패션쇼 행사를 취소하고, 축제 일정을 일부 변경했다고 밝혔다.
한글한복 패션쇼는 이날 오후 4시30분 열릴 예정이었다.
전날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개막한 축제는 27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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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패션쇼 취소, 치어리딩 등 오후 6시 이후로 연기
23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홍보 포스터.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폭염탓에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프로그램이 일부 취소, 변경됐다.
세종시는 26일 기자단에 공지한 문자에서 이날 열 예정이던 한글한복 패션쇼 행사를 취소하고, 축제 일정을 일부 변경했다고 밝혔다.
한글한복 패션쇼는 이날 오후 4시30분 열릴 예정이었다.
라인댄스(지역단체)·어린이 치어리딩·복숭아 가래떡 뽑기 프로그램은 오후 6시 이후로 연기됐다. 가라떡 뽑기는 오후 6시, 라인댄스는 오후 6시 20분, 치어리딩은 오후 6시 30분에 각각 열린다.
직장인 밴드, 스페스 공연, 내빈 축사 등은 일정대로 진행된다.
전날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개막한 축제는 27일까지 펼쳐진다.
p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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