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내리막길서 화물차 옹벽 충돌... 2명 부상

김석현 기자 2025. 7. 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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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릉의 LPG배관망공급 공사 현장 인근 도로서 화물차 단독 사고가 나 2명이 다쳤다.

26일 울릉119안전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7분께 울릉군 울릉읍의 LPG배관망공급 공사 현장서 내리막을 내려오던 화물차가 커브길에서 옹벽을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30대)와 차량에 타고 있던 B씨(60대)가 다쳐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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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3시 17분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의 한 도로서 내리막을 내려오던 화물차가 커브길에서 옹벽을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김석현 기자

경북 울릉의 LPG배관망공급 공사 현장 인근 도로서 화물차 단독 사고가 나 2명이 다쳤다.

26일 울릉119안전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7분께 울릉군 울릉읍의 LPG배관망공급 공사 현장서 내리막을 내려오던 화물차가 커브길에서 옹벽을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30대)와 차량에 타고 있던 B씨(60대)가 다쳐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석현 기자 ssky273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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