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틀 연속 통상현안 긴급회의…"미, 조선업에 높은 관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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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과 위성락 안보실장이 오늘 오후 통상현안 긴급회의를 개최해 대미 통상협상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조현 외교부 장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등 관계부처 장차관과 대통령실 내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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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통상대책회의 관련 브리핑 [연합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newsy/20250726173904438vyfd.jpg)
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과 위성락 안보실장이 오늘 오후 통상현안 긴급회의를 개최해 대미 통상협상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조현 외교부 장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등 관계부처 장차관과 대통령실 내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또 현재 미국에 체류하며 통상협상을 진행 중인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화상으로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장관은 미국 러트닉 상무장관과의 회담 결과를 보고했고, 미국 측의 조선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양국간 조선협력을 포함한 상호 합의 가능한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주 중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조현 장관이 각각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과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기로 예정돼 있는 만큼, 정부는 다음달 1일까지 미국과의 통상협상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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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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