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강원 태백서 26일 성료

하근수 기자 2025. 7. 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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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강원 태백시의 후원으로 열린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의 열전 끝에 성료됐다.

이번 대회는 태백시 내 고원체육관, 세연중학교 체육관,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여자 고등부 경기는 제11회 아시아 청소년선수권대회 일정과 겹쳐 조정됐으며, 오는 31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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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유망주 발견하는 소중한 성과 남겨"
[서울=뉴시스]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우승한 선산고.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강원 태백시의 후원으로 열린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의 열전 끝에 성료됐다.

이번 대회는 태백시 내 고원체육관, 세연중학교 체육관,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여자 초등부 금천초 ▲남자 초등부 반송초 ▲여자 중등부 세연중 ▲남자 중등부 창원중앙중 ▲남자 고등부 선산고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고등부 경기는 제11회 아시아 청소년선수권대회 일정과 겹쳐 조정됐으며, 오는 31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핸드볼협회는 "이번 대회로 각급 학교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한층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차세대 한국 핸드볼의 주역으로 발돋움할 유망주들의 발견이라는 소중한 성과를 남겼다"고 평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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