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한유섬, 왼쪽 극상근 염증 진단…열흘간 회복 프로그램
전영민 기자 2025. 7. 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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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의 베테랑 외야수 한유섬(35)이 왼쪽 어깨 극상근 염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SSG는 오늘(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한유섬의 진단 결과를 알리며 "약 열흘간 회복 프로그램을 소화한 뒤 특이 사항이 없을 경우 2군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유섬은 지난 24일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서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다가 왼쪽 어깨를 다친 뒤 25일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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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섬
SSG 랜더스의 베테랑 외야수 한유섬(35)이 왼쪽 어깨 극상근 염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SSG는 오늘(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한유섬의 진단 결과를 알리며 "약 열흘간 회복 프로그램을 소화한 뒤 특이 사항이 없을 경우 2군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2군 경기 출장까지는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유섬은 지난 24일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서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다가 왼쪽 어깨를 다친 뒤 25일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그는 올 시즌 8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0, 12홈런, 46타점을 올렸습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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