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폭염에도 '유기견 봉사' 포기 못해..뜨거운 선행

최신애 기자 2025. 7. 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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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폭염을 뚫고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 이효리는 유기견들을 보며 "대견하다, 너희들", "힘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공동명의로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했으며, 덧붙여 3톤의 사료를 제주 유기견 보호소에 추가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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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효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효리가 폭염을 뚫고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섰다.

가수 이효리는 26일 개인 계정에 최근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 이효리는 유기견들을 보며 "대견하다, 너희들", "힘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바닥재를 후원받은 소식도 전하면서 "차갑게 배라도 깔고 있으라고 후원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공동명의로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했으며, 덧붙여 3톤의 사료를 제주 유기견 보호소에 추가로 기부했다. 또한 '2024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돕기 바자회'에 등장하며 유기견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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