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안성 낮 최고 39.3도‥태백·제주 산지 제외 전국에 폭염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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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원도 태백과 제주 산지를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과 안성시 양성면의 기온이 39.3도까지 올랐고, 서울 동작구 현충원도 39.1도의 낮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양주시 남방동, 파주시 탄현면의 낮 기온도 38.7도까지 올랐고, 서울의 구로, 광진, 금천, 용산 등지의 관측소에서 낮 기온이 한 때 38도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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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원도 태백과 제주 산지를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과 안성시 양성면의 기온이 39.3도까지 올랐고, 서울 동작구 현충원도 39.1도의 낮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양주시 남방동, 파주시 탄현면의 낮 기온도 38.7도까지 올랐고, 서울의 구로, 광진, 금천, 용산 등지의 관측소에서 낮 기온이 한 때 38도를 넘었습니다.
제주 서귀포가 11일, 서울이 7일 연속으로 열대야를 기록한 가운데 오늘 밤도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서울과 수원의 낮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32~37도로 무덥겠습니다.
김민욱 기자(woo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973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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