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 접견한 조국 전 대표…광복절 특사 포함될까?
김지은 기자 2025. 7. 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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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앞두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조국혁신당의 조국 전 대표를 면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 의장은 지난 9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조 전 대표를 접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대표는 과거 우 의장의 후원회장을 맡은 바 있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를 맡던 2014년에 당 혁신위원을 함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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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앞두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조국혁신당의 조국 전 대표를 면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 의장은 지난 9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조 전 대표를 접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단막 없이 수감자와 만나는 ‘장소 변경 접견’ 방식이다. 시간제한 없이 이뤄지고 의자나 소파가 비치된 자유로운 공간에서 진행된다는 점이 일반면회와 다르다.
조 전 대표는 과거 우 의장의 후원회장을 맡은 바 있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를 맡던 2014년에 당 혁신위원을 함께하기도 했다.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를 공모하고 청와대 감찰을 무마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2월12일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고 수형 생활을 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quicksilve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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