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연일 찜통더위…예천 35.9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낮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치솟으며 연일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최고기온은 예천 35.9도, 구미 35.5도, 영양 35.5도, 안동·성주 35.4도, 의성·경산 35.2도, 청송 35도, 대구 34.5도 등이다.
이날 영덕 등 2곳에 폭염주의보가, 나머지 경북 지역과 대구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다.
대구기상청은 오는 27일 대구와 경북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2∼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덥거나 즐기거나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yonhap/20250726170949425belg.jpg)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26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낮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치솟으며 연일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최고기온은 예천 35.9도, 구미 35.5도, 영양 35.5도, 안동·성주 35.4도, 의성·경산 35.2도, 청송 35도, 대구 34.5도 등이다.
포항과 울릉도에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대구기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더운 바람이 유입돼 날씨가 무더운 것으로 분석했다.
이날 영덕 등 2곳에 폭염주의보가, 나머지 경북 지역과 대구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다.
대구기상청은 오는 27일 대구와 경북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2∼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또 당분간 낮 기온이 평년(28∼33도)보다 높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hsb@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최고 전통미인 '춘향 진'에 김하연…"춘향 홍보대사 되겠다" | 연합뉴스
- 전 여친에 '1원 송금' 협박 메시지…배관 타고 집 침입한 20대 | 연합뉴스
- "이별 후 다투다 화나서…" 백화점서 흉기 휘두른 직원 구속영장 | 연합뉴스
- 대법, '한동훈 집 앞 흉기' 40대 특수협박 무죄 취지 파기환송 | 연합뉴스
- 음료반입 제지에 버스기사 눈 찌르고 차안에 대변 본 60대 집유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다음주 재판 | 연합뉴스
- 한체대 교수 아들 부정 입학…아버지·동료 교수 2명 불구속송치 | 연합뉴스
- 미우라 '환갑 J리거' 된다…3부 후쿠시마와 계약 연장 전망 | 연합뉴스
-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연합뉴스
- 울산 한 산부인과 병원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수술 중 사망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