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결혼 10년 만에 '투샷' 포착…경주 찾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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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이나영 부부의 투샷이 결혼 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이들은 예술계에서 주목받는 스타 작가 아모아코 보아포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경주의 우양미술관을 찾았다.
이들이 방문한 경주 우양미술관에서는 아모아코 보아포의 아시아 첫 미술관 개인전 '나는 여기 와본 적이 있어(I have been here before)'가 열리고 있다.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서 태어난 1984년생 아모아코 보아포는 예술계에서 각광받는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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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이나영 부부의 투샷이 결혼 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이들은 예술계에서 주목받는 스타 작가 아모아코 보아포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경주의 우양미술관을 찾았다.

골프선수 박인비는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중한 사람들과 경주 여행"이라면서 남편을 비롯해 지인들과 미술관을 방문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은 끈 건 원빈·이나영 부부였다. 2015년 결혼한 이후 단 한 번도 외부활동이 포착된 적 없었던 두 사람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박인비는 "언니 오빠 10년 만의 투샷이라는데 내가 왜 중간에 끼어 있냐"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들이 방문한 경주 우양미술관에서는 아모아코 보아포의 아시아 첫 미술관 개인전 '나는 여기 와본 적이 있어(I have been here before)'가 열리고 있다.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서 태어난 1984년생 아모아코 보아포는 예술계에서 각광받는 작가다. 런던 테이트 미술관, 파리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워싱턴 D.C. 허쉬혼 미술관, 비엔나 알베르티나미술관 등이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아모아코 보아포는 손가락으로 물감을 직접 바르는 핑거 페인팅 기법, 흑인의 정체성과 삶을 주제로 한 강렬한 초상화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는 네 개의 주제별 공간에 맞추어 아모아코 보아포의 대표작과 최근작을 선보인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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