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X이은형, 子 첫 걸음마에 감격 "허리 접힐 날 얼마 안 남아"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유TV'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아들 현조의 첫 걸음마에 감격했다.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에 아들 현조가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고 이 모습에 강재준과 이은형은 "우리 현조 걸었어!"라고 감격해했다.
계속 걸음마에 도전하는 현조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이은형과 강재준, 강재준이 현조를 품에 안자 현조는 아빠를 밀어내려는 제스처를 했고 강재준은 "이제 안 안기려고 나를 민다. 서운해"라며 커가는 아들을 보는 아빠의 기특하면서도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기유TV'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아들 현조의 첫 걸음마에 감격했다.
26일 온라인 채널 ‘기유TV에선 ‘현조 드디어 걷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아들 현조가 걸음마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에 아들 현조가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고 이 모습에 강재준과 이은형은 “우리 현조 걸었어!”라고 감격해했다. “웬일이야!” “어떡해”라는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조는 다시 걸음마를 시도했고 한 발 걷기에 성공했다.
이은형은 입을 틀어막으며 “지금 너무 감격이에요!”라고 외쳤다. 이에 강재준은 심각한 표정으로 “준비해”라고 말했고 이은형은 “이제 허리를 폴더처럼 접힐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현조를 잡으러 다닐 준비를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계속 걸음마에 도전하는 현조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이은형과 강재준, 강재준이 현조를 품에 안자 현조는 아빠를 밀어내려는 제스처를 했고 강재준은 “이제 안 안기려고 나를 민다. 서운해”라며 커가는 아들을 보는 아빠의 기특하면서도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강재준은 “이 꼬물이를 어떡해. 더 크지 마!”라고 말했고 이은형은 “쑥쑥 자라야지!”라고 강조했다.
아빠 등을 잡고 일어나 걸음마를 하는 현조의 모습에 이은형은 엄마의 응원을 더했고 현조는 몇 번이고 넘어지면서도 도전했다. 현조가 걸음마를 하다가 넘어졌지만 엄마 이은형은 “괜찮아!”라고 다독이며 현조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노래를 불러줬고 현조는 이내 함박웃음을 지으며 엄마의 노래에 웃음을 터트리며 몸을 흔들었다. 걸음마에 실패할 때마다 울지 않고 엄마 노래에 바로 반응하는 모습에 현조의 모습에 이은형은 “현조 긍정적이네!”라고 흐뭇해했다.
한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연임신으로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기유TV'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수로 친구를 죽였어"…봉준호+평론가 극찬 쏟아진 '기묘한' 아트 영화
- K-무당, 해외까지 점령했다…거침 없는 스토리로 2억 3000만뷰 기록한 한국 드라마
- 전 세계 영화계 극찬→'신선도 98%'…개봉 한 달 전부터 기대 한 몸에 받는 호러 영화
-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 찍었다…오늘(19일) 공개되는 5회, 국민들 궁금+기대 폭발
- 모든 OTT 플랫폼 점령했다…신선한 스토리로 '화제성' 터지고 있는 한국 드라마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