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X이은형, 子 첫 걸음마에 감격 "허리 접힐 날 얼마 안 남아" [RE:뷰]

하수나 2025. 7. 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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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TV'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아들 현조의 첫 걸음마에 감격했다.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에 아들 현조가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고 이 모습에 강재준과 이은형은 "우리 현조 걸었어!"라고 감격해했다.

계속 걸음마에 도전하는 현조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이은형과 강재준, 강재준이 현조를 품에 안자 현조는 아빠를 밀어내려는 제스처를 했고 강재준은 "이제 안 안기려고 나를 민다. 서운해"라며 커가는 아들을 보는 아빠의 기특하면서도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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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기유TV'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아들 현조의 첫 걸음마에 감격했다.

26일 온라인 채널 ‘기유TV에선 ‘현조 드디어 걷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아들 현조가 걸음마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에 아들 현조가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고 이 모습에 강재준과 이은형은 “우리 현조 걸었어!”라고 감격해했다. “웬일이야!” “어떡해”라는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조는 다시 걸음마를 시도했고 한 발 걷기에 성공했다. 

이은형은 입을 틀어막으며 “지금 너무 감격이에요!”라고 외쳤다. 이에 강재준은 심각한 표정으로 “준비해”라고 말했고 이은형은 “이제 허리를 폴더처럼 접힐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현조를 잡으러 다닐 준비를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계속 걸음마에 도전하는 현조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이은형과 강재준, 강재준이 현조를 품에 안자 현조는 아빠를 밀어내려는 제스처를 했고 강재준은 “이제 안 안기려고 나를 민다. 서운해”라며 커가는 아들을 보는 아빠의 기특하면서도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강재준은 “이 꼬물이를 어떡해. 더 크지 마!”라고 말했고 이은형은 “쑥쑥 자라야지!”라고 강조했다. 

아빠 등을 잡고 일어나 걸음마를 하는 현조의 모습에 이은형은 엄마의 응원을 더했고 현조는 몇 번이고 넘어지면서도 도전했다. 현조가 걸음마를 하다가 넘어졌지만 엄마 이은형은 “괜찮아!”라고 다독이며 현조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노래를 불러줬고 현조는 이내 함박웃음을 지으며 엄마의 노래에 웃음을 터트리며 몸을 흔들었다. 걸음마에 실패할 때마다 울지 않고 엄마 노래에 바로 반응하는 모습에 현조의 모습에 이은형은 “현조 긍정적이네!”라고 흐뭇해했다.

한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연임신으로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기유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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