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고, 전북제일고 꺾고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 남고부 우승

김선영 2025. 7. 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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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고등학교가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선산고는 26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회 8일차 남자 고등부 결승에서 전북제일고등학교를 28-24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로는 우승을 이끈 선산고의 김승준이 선택됐다.

여고부 대회는 현재 중국에서 개최 중인 제11회 아시아 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와 일정이 겹치면서 다른 부문보다 늦은 시기에 진행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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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기 우승 후 기뻐하는 선산고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선산고등학교가 제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선산고는 26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회 8일차 남자 고등부 결승에서 전북제일고등학교를 28-24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로는 우승을 이끈 선산고의 김승준이 선택됐다.

한편 여자 고등부 경기는 오는 31일 개막해 다음 달 5일까지 열린다. 여고부 대회는 현재 중국에서 개최 중인 제11회 아시아 청소년핸드볼선수권대회와 일정이 겹치면서 다른 부문보다 늦은 시기에 진행되게 됐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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