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아현동 상수도관 파열…450세대 단수

류희준 기자 2025. 7. 26. 1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6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있는 한 중학교 인근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이 사고로 물이 흘러나와 일부 토사가 유실됐고,서대문구는 파열된 상수도관을 복구하고 있습니다.

서대문구는 이번 사고로 450세대가 단수로 불편을 겪고 있으며 저녁 8시까지 복구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대문구는 당초 단수 세대를 4천5백세대로 추정했으나 실제 확인 결과 450세대로 줄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6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상수도관 파열 현장 모습

오늘(26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있는 한 중학교 인근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이 사고로 물이 흘러나와 일부 토사가 유실됐고,서대문구는 파열된 상수도관을 복구하고 있습니다.

서대문구는 이번 사고로 450세대가 단수로 불편을 겪고 있으며 저녁 8시까지 복구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대문구는 당초 단수 세대를 4천5백세대로 추정했으나 실제 확인 결과 450세대로 줄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