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부권 11개 시군 오존주의보 발령…부천 0.1241ppm

박대준 기자 2025. 7. 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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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26일 오후 3시를 기해 경기 중부권 11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이다.

부천시(내동 측정소)의 발령 농도는 0.1241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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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전국이 무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양산을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26일 오후 3시를 기해 경기 중부권 11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이다.

부천시(내동 측정소)의 발령 농도는 0.1241ppm(100만분의 1)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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