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의 반란?”…휴머노이드 로봇 오작동 연이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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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과 미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오작동을 일으키는 장면이 잇따라 공개되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공장에서는 테스트 중이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갑자기 팔과 다리를 격하게 휘두르며, 크레인에 매달린 채 오작동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로봇 연구소에서는 격투 실험 중 설정 실수로 크레인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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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과 미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오작동을 일으키는 장면이 잇따라 공개되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공장에서는 테스트 중이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갑자기 팔과 다리를 격하게 휘두르며, 크레인에 매달린 채 오작동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제작사 측은 소프트웨어 오류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로봇의 반란'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로봇 연구소에서는 격투 실험 중 설정 실수로 크레인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작진은 “사람의 조작 오류로 인한 일시적 오작동”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두 사례 모두 휴머노이드 로봇이 아직 완전한 안정성에 도달하지 못했음을 보여주며,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과 함께 안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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