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유럽살이 중 한국 그리웠나 “고단한 촬영 현장이지만”

박수인 2025. 7. 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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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유럽살이 중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7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체코 프라하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지수는 "안녕~ 느릿느릿하고 편리함과는 다소 거리가있지만 저는 왜 이런곳들이 더 마음이 가는지 모르겠어요. 피로감이 훨씬 덜 하다고 해야 하나. 체스키의 조용한 골목 까페에 앉아 먹는 오렌지 케이크 한 조각. 체코의 케이크들은 의외로 달지 않은 경우도 많아 먹기 편안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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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지수가 유럽살이 중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7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체코 프라하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지수는 "안녕~ 느릿느릿하고 편리함과는 다소 거리가있지만 저는 왜 이런곳들이 더 마음이 가는지 모르겠어요. 피로감이 훨씬 덜 하다고 해야 하나. 체스키의 조용한 골목 까페에 앉아 먹는 오렌지 케이크 한 조각. 체코의 케이크들은 의외로 달지 않은 경우도 많아 먹기 편안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잔치국수가 너무 먹고싶어 달갈지단도 만들고 호박도 볶아 올리고 어묵과 부추까지 얹어 제대로 해먹었는데 먹는건 후루룩 뚝딱 순식간... 만드는건 오래 걸리고 잔치국수 진짜 은근 손 많이가요 흑.. 건강한 샐러드도 꼭 챙겨야죠"라며 "고단한 촬영 현장이지만 문득 문득 그리운 요즘입니다. 연기하는 순간들도"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 4월부터 유럽 국가들을 여행 중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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