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9개월 됐는데…‘70억 아파트’ 최연소 조합원 등극 “당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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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의 딸이 압구정의 한 아파트 최연소 조합원으로 등극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매입한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미래 모습을 보기 위해 건설회사의 갤러리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수홍은 "우리 딸이 최연소 조합원"이라고 말했고, 김다예는 "(재건축) 시공사를 앞두고 어떤지 보러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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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매입한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미래 모습을 보기 위해 건설회사의 갤러리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수홍은 “우리 딸이 최연소 조합원”이라고 말했고, 김다예는 “(재건축) 시공사를 앞두고 어떤지 보러 왔다”고 설명했다.
건물의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에 감탄한 박수홍은 9개월 된 딸에게 “우린 조합원이니까 당당해야 한다. 기죽지 말아야 한다”며 “익숙해져야 한다”고 속삭였다.

김다예는 건축공학과 출신임을 알리며 층간소음 방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또한 이들은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70억5천만 원에 매수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다예는 “은행과 공동 구매했기 때문에 매달 이자를 열심히 내야해서 더 열심히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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