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이미주, 김희철과 묘한 핑크빛 “나 사랑해?”(힛트쏭)

이하나 2025. 7. 26. 16: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희철, 이미주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의 여름 계획 질문에 이미주는 "아마 바다나 물 있는 곳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을까. 수영은 못 하지만 물에 들어가고 싶다. 비키니 입고"라고 말했다.

이에 이미주는 "나 사랑해?"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정말 세다. 나 이런 거 못 받나 봐"라고 당황하면서도 "방금 얘 얼굴이 너무 예뻤어"라고 칭찬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주, 김희철 /사진=뉴스엔DB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희철, 이미주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7월 25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74회는 ‘HOT 뜨거 뜨거~ HOT 바디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몸매와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들의 히트곡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의 여름 계획 질문에 이미주는 “아마 바다나 물 있는 곳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을까. 수영은 못 하지만 물에 들어가고 싶다. 비키니 입고”라고 말했다.

비키니라는 말에 폭소한 김희철은 “너도 비키니 입어?”라고 물었다. 발끈한 이미주는 “비키니 입는데 약간 보정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김희철은 “여수 밤바다가 진짜 좋다고 한다. 괜히 장범준 씨가 노래한 게 아니다. 거기에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가면 좋다”라고 설명한 뒤 이미주에게 “여수 갈래?”라고 물었다.

이에 이미주는 “나 사랑해?”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정말 세다. 나 이런 거 못 받나 봐”라고 당황하면서도 “방금 얘 얼굴이 너무 예뻤어”라고 칭찬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이미주가 한화이글스 소속 선수 이진영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미주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이미주와 이진영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서로 일면식도 없다”라고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