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호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아세안챔피언십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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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결승에 올라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베트남 U-23 대표팀은 25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필리핀에 2-1로 승리했다.
2022년과 2023년 이 대회에서 연속 우승한 베트남은 한국 시간으로 29일 오후 10시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인도네시아와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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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상식호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아세안챔피언십 결승행. (사진=베트남축구협회 소셜미디어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newsis/20250726160858084gyja.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결승에 올라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베트남 U-23 대표팀은 25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필리핀에 2-1로 승리했다.
2022년과 2023년 이 대회에서 연속 우승한 베트남은 한국 시간으로 29일 오후 10시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인도네시아와 우승을 다툰다.
인도네시아는 태국과 준결승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7-6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이 인도네시아를 누르면 3회 연속 대회 정상에 등극한다.
전반 36분 필리핀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간 베트남은 전반 41분 응유옌 디 박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9분 응우옌 쑤언 박의 역전골로 승리를 따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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