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생업 현장에서의 비극‥이젠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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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SPC 삼립 공장을 방문한 데 이어 오늘 SNS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생명을 잃는 비극을 멈춰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불가피하거나 예측이 어려운 경우에는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같은 현장에서 동일한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철저한 원인 분석과 근본적인 안전 대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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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SPC 삼립 공장을 방문한 데 이어 오늘 SNS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생명을 잃는 비극을 멈춰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불가피하거나 예측이 어려운 경우에는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같은 현장에서 동일한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철저한 원인 분석과 근본적인 안전 대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노동부를 비롯한 관계 부처에 현장 안전 설비와 시스템이 평상시 철저히 관리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라며 "기업 경영진께도 이윤 창출 못지않게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엄중한 책임 의식을 갖춰달라 강력히 권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생업의 현장에서 삶을 잃는 비극, 이제는 멈춰야 한다"며 "OECD 산재 사망률 최상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구체적인 정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적었습니다.
김재경 기자(samana8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971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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