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4천만원짜리 '스타워즈 호버바이크'…다음 주 생산 예정

이창민 2025. 7. 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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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SNS에서 화제를 모은 '스타워즈' 스타일의 호버바이크 영상이 CG가 아닌 실제 비행 장면으로 확인됐습니다.

폴란드 스타트업 '볼로넛(Volonaut)'은 최근 자사 모델 '에어바이크(Airbike)'의 실제 비행 영상을 원본 오디오와 함께 공개하며 "CG나 AI 기술은 전혀 쓰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볼로넛은 비행 면허 없이도 운용 가능한 경량 버전도 개발 중이며, 2026년 상용 모델 비행 영상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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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엑스(Volonaut)

올 초 SNS에서 화제를 모은 '스타워즈' 스타일의 호버바이크 영상이 CG가 아닌 실제 비행 장면으로 확인됐습니다.

폴란드 스타트업 '볼로넛(Volonaut)'은 최근 자사 모델 '에어바이크(Airbike)'의 실제 비행 영상을 원본 오디오와 함께 공개하며 “CG나 AI 기술은 전혀 쓰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에어바이크는 최고 시속 200km로 비행할 수 있으며 제트 추진 방식과 자동 안정화 시스템을 탑재했습니다. 한 명이 탑승할 수 있는 구조로 발명가 토마시 파탄은 “SF 영화 속 비행체를 현실화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모델은 다음 주부터 소량 생산에 들어가며 가격은 약 1억 4천만원입니다. 볼로넛은 비행 면허 없이도 운용 가능한 경량 버전도 개발 중이며, 2026년 상용 모델 비행 영상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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