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 금강천서 물놀이하던 60대 숨져

류희준 기자 2025. 7. 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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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60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15분 진안군 진안읍 가막리 금강천에서 일행과 함께 물놀이하던 A(60대)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신고자는 "같이 놀던 A 씨가 보이지 않는다"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일행들과 함께 물놀이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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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금강천 물놀이 사고 현장

전북 진안군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60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15분 진안군 진안읍 가막리 금강천에서 일행과 함께 물놀이하던 A(60대)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신고자는 "같이 놀던 A 씨가 보이지 않는다"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일행들과 함께 물놀이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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