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 이제 알린다”…이 옷 입다 ‘날벼락’, 유명 여가수에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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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수 겸 배우 수키 워터하우스(33)가 스키니진을 즐겨 입다가 탈장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수키는 "6개월 전에 너무 꽉 끼는 바지를 입었다가 탈장이 생겼다"며 "말하기가 너무 무서워서 이제야 알린다"고 썼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가운을 입고 누워있는 수키의 모습이 담겼다.
쉽게 제자리를 찾아 돌아가기도 하는데 병이 진행될 수록 탈장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통증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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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워터하우스가 스키니진을 즐겨 입다 탈장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사진출처 = SN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mk/20250726154803027oqyx.jpg)
연예 매체 피플은 최근 수키가 자신의 SNS에 환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수키는 “6개월 전에 너무 꽉 끼는 바지를 입었다가 탈장이 생겼다”며 “말하기가 너무 무서워서 이제야 알린다”고 썼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가운을 입고 누워있는 수키의 모습이 담겼다.
수키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북미 투어에서 꽉 끼는 바지를 입었다고 했다. 현재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장기가 복벽의 틈을 통해 빠져나오는 증상인 탈장은 신체 어느 곳에서나 생길수 있다.
초기에 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쉽게 제자리를 찾아 돌아가기도 하는데 병이 진행될 수록 탈장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통증도 시작된다.
기침을 하는 등 복벽에 압력이 생기는 경우, 장시간 서 있는 경우 더 튀어나올 수 있다. 탈장은 치료하지 않으면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수술은 튀어나온 장을 제자리로 복원시키고, 다시 나오지 못하도록 고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탈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복압을 높이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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