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7.27 앞두고 '반미 교육' 전시관 시찰

2025. 7. 26. 15: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전협정 체결 72주년 기념일(7·27)을 하루 앞두고 신천계급교양관을 시찰했습니다.

북한 관영매체는 김 위원장이 "지난 24일 반제계급 교양의 거점인 신천계급교양관을 돌아봤다"고 전했습니다.

신천계급교양관은 6.25 전쟁 당시 주둔했던 미군 관련 전시물을 모아 놓은 곳으로, 북한은 미군이 민간인 수만 명을 학살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최강의 자위력을 만반으로 키우는 길을 명줄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반미의식 고취를 강조했습니다.

#북한 #김정은 #북한_전승절 #정전협정_체결_72주년 #신천계급교양관 #반미의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