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자원봉사센터, 7개 시군 대상 자원봉사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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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광구)는 지난 24일 화천을 시작으로 내달까지 7개 시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210명을 대상으로 '2025 자원봉사자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올해는 강릉, 태백, 삼척, 홍천, 횡성, 화천, 양구가 선정됐다.
교육 일정은 지난 24일 화천과 25일 강릉에서 진행됐으며 홍천(30일), 태백(31일)과 8월 양구(5일), 횡성(11일), 삼척(13일) 순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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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광구)는 지난 24일 화천을 시작으로 내달까지 7개 시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210명을 대상으로 ‘2025 자원봉사자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올해는 강릉, 태백, 삼척, 홍천, 횡성, 화천, 양구가 선정됐다. 본사자들은 탄소중립생활과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재활용 실습을 체험한다.
교육 일정은 지난 24일 화천과 25일 강릉에서 진행됐으며 홍천(30일), 태백(31일)과 8월 양구(5일), 횡성(11일), 삼척(13일) 순으로 이어진다. 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분리수거 방법, 업사이클링 활동 등 습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탄소중립 관련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송근직 강원도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도내에 탄소중립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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