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컴백’ 퀸즈아이,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수록곡 스포

윤수경 2025. 7. 26. 15: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할 싱그러운 타이틀곡을 들고 온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지난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PRISM EP.01'(프리즘 에피소드.

첫 미니앨범 'PRISM EP.01'을 살짝 스포한 퀸즈아이는 앞서 6인조로 재편 후 멤버들의 비주얼 필름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더 견고해진 아이덴티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빅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할 싱그러운 타이틀곡을 들고 온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지난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PRISM EP.01’(프리즘 에피소드.01) 스포일러 포스터를 공개했다.

퀸즈아이 멤버들의 돈독함이 느껴지는 스포일러 포스터에는 ‘PRISM EP.01’에 수록된 타이틀곡 ‘Feel the Vibe’부터 수록곡 ‘ACHA!’(아차), ‘TRIPPIN’’(트리핀)까지 곡명이 스포됐다. 특히 타이틀곡 ‘Feel the Vibe’는 신스펑크 장르의 레트로한 신스 베이스와 리듬이 특징으로, 퀸즈아이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청량감 있게 그린다.

수록곡 ‘ACHA!’는 유쾌한 어감에서 느껴지듯 레트로한 베이스, 신스가 다이내믹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포스트 코러스 파트의 중독적이고 시원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또 다른 수록곡인 ‘TRIPPIN’’은 이지 리스닝 힙합, 알앤비 장르로, 멤버 아윤이 작곡, 작사에 참여했다. 힘듦은 잊고 새로운 것을 향해 앞으로 나아간다는 마음을 사랑에 빗대어 표현해 희망감을 안긴다.

첫 미니앨범 ‘PRISM EP.01’을 살짝 스포한 퀸즈아이는 앞서 6인조로 재편 후 멤버들의 비주얼 필름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더 견고해진 아이덴티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퀸즈아이가 올여름 ‘PRISM EP.01’으로 컴백 문을 여는 만큼, 기분 좋은 청량감을 안겨줄 사운드가 기다려진다.

한편, 퀸즈아이의 새 미니앨범 ‘PRISM EP.01’은 8월 7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현재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yoonss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