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공백기에 뭐하나 봤더니..박지현, 트롯계 2PM 노리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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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짐승 트롯남'으로 거듭났다.
지난 25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된 가운데, 이날 박지현은 차세대 2PM의 자리를 노리고 아크로바틱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본격적으로 아크로바틱 수업을 들은 박지현은 학원에서 남다른 재능을 보여주는가 하면, 고난도 옆돌기 도전 도중 몸 개그까지 보여주는 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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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가수 박지현이 ‘짐승 트롯남’으로 거듭났다.
지난 25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된 가운데, 이날 박지현은 차세대 2PM의 자리를 노리고 아크로바틱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박지현은 “중학생 때 2PM 분들 보면서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아크로바틱을 배우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똑같은 춤을 추는 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기대를 모았다.

본격적으로 아크로바틱 수업을 들은 박지현은 학원에서 남다른 재능을 보여주는가 하면, 고난도 옆돌기 도전 도중 몸 개그까지 보여주는 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현은 “사실 제가 겁이 많다. 그래도 기술 하나는 꼭 성공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라며 열정을 폭발시켰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 박지현은 결국 백 덤블링에 성공,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지현은 “제가 봐도 좀 멋있다”라며 본인 모습에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크로바틱 수업을 마친 박지현은 몸 보신을 위해 대림에 위치한 시장으로 향했다. 어릴 적 중국에서 약 2년 살았다고 밝힌 박지현은 남다른 중국어 실력까지 뽐내는 등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현은 최근 신곡 ‘녹아버려요’로 컴백, SBS Life ‘더 트롯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막강한 인기를 얻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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