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2위 대전, 브라질 공격수 주앙 빅토르 영입

안영준 기자 2025. 7. 26.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주앙 빅토르를 25일 영입했다.

주앙 빅토르는 2020-21시즌 포르투갈 1부리그 나시오날에서 11경기 1골을 기록하는 등 존재감을 보였고, 이후 브라질 세리에B 폰테프레타 등에서 활약했다.

2025년 일본 J리그2 도쿠시마로 임대 이적해 전반기 8경기 3골을 넣으며 아시아 무대 적응도 마친 상태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K리그1 24라운드를 치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반기 일본 2부리그서 8경기 3골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한 주앙 빅토르(대전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주앙 빅토르를 25일 영입했다.

주앙 빅토르는 2020-21시즌 포르투갈 1부리그 나시오날에서 11경기 1골을 기록하는 등 존재감을 보였고, 이후 브라질 세리에B 폰테프레타 등에서 활약했다.

2025년 일본 J리그2 도쿠시마로 임대 이적해 전반기 8경기 3골을 넣으며 아시아 무대 적응도 마친 상태다.

대전은 "기존 공격 자원인 주민규, 에르난데스 등과의 조화를 통해 공격력이 더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대전은 2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K리그1 24라운드를 치른다. 대전은 10승9무4패(승점 39)로 12개 팀 중 2위를 달리고 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