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청 "인천 총기 사건 초동 조치 적절성 진상 조사"
김승환 2025. 7. 26.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총기 사건 발생 시 경찰 초동 대응이 적절했느냐를 두고 논란이 일자, 경찰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현장 초동 조치에 미흡한 점이 있었는지 면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시부가 남편을 총으로 쐈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접수한 뒤 약 70분이 지나서야 현장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대응이 늦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총기 사건 발생 시 경찰 초동 대응이 적절했느냐를 두고 논란이 일자, 경찰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현장 초동 조치에 미흡한 점이 있었는지 면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시부가 남편을 총으로 쐈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접수한 뒤 약 70분이 지나서야 현장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대응이 늦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YTN 김승환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백서 신체 일부 훼손 시신 발견…부패 심각해 신원확인 난항
- "소비쿠폰 싸게 팝니다"...경찰, 불법거래 특별단속
- 화물에 묶인 채 지게차로 들려 허공에..."인권 유린"
- 만취 운전해 지구대 주차... "일반 주차장인 줄"
- "발리 여행 조심하세요"...'치사율 100%' 병 확산에 6명 사망
- 문에 부딪혔다는 조국...눈에 시퍼런 멍 든 채 후보 등록
- "일부러 태극기 모자 썼나"...태국서 체포된 중국인 범죄자에 공분
- 트럼프-시진핑 7개월 만에 대좌..."호혜·공존" 말했지만 이견 첨예
- "가져가라며 9년 지난 라면을"...정수기 점검원 울린 고객
- 죄송하다던 장윤기, 반성문 제출 안 해..."자살결심 정황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