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故 송해 특집 다시 본다…임영웅→정동원 레전드 무대 소환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7. 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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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송해 가요제 특집'이 스페셜 방송으로 찾아온다.

이 가운데 '불후' 측이 26일 '불후의 명곡-송해 가요제 특집' 스페셜 방송을 예고했다.

한편, 26일 방송은 '불후의 명곡-송해 가요제 특집'이 스페셜로 방송되며, 한 주 순연된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은 8월 2일, 9일 2주 연속으로 오후 6시 5분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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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사진|KBS2
‘불후의 명곡-송해 가요제 특집’이 스페셜 방송으로 찾아온다.

KBS2 ‘불후의 명곡’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최근 방영된 715회 기준 전국 6.1%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27주 1위를 차지하며 토요 예능 왕좌를 굳건히 하고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불후’ 측이 26일 ‘불후의 명곡-송해 가요제 특집’ 스페셜 방송을 예고했다. 이번 특집은 지난 방송 당시, 무명 시절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故 송해와 인연을 맺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6인방이 출연하며, 방송 당시 1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이번 특집은 故 송해의 생전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에 故 송해의 따뜻한 인간미와 연예계에 남긴 발자취를 기리는 무대들이 다시 한 번 소환되며, 트롯 6인방과의 애틋한 추억이 담긴 순간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현재 ‘불후’의 MC로 명불허전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이찬원의 풋풋한 모습부터 ‘불후’ 첫 단독 특집을 앞두고 있는 임영웅과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대세 트롯 스타들의 데뷔 초 숨은 사연들이 전해진다.

한편, 26일 방송은 ‘불후의 명곡-송해 가요제 특집’이 스페셜로 방송되며, 한 주 순연된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은 8월 2일, 9일 2주 연속으로 오후 6시 5분에 방송 예정이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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