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 대폭 할인’ 태백작은영화관에서는 1000원에 영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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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작은영화관에서 영화를 1000원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태백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궁중)은 태백작은영화관이 문화체육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25일부터 영화 관람료 대폭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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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작은영화관에서 영화를 1000원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태백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궁중)은 태백작은영화관이 문화체육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25일부터 영화 관람료 대폭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기존 7000원(일반 기준)이던 영화 관람료를 요일에 관계없이 1000원으로 할인 적용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영화관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1700여만원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태백시민을 포함해 전국민에게 할인이 적용되지만, 할인권 소진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이와관련 공단측은 총 107석 규모로 하루 최대 12편까지 상영 가능한 태백작은영화관의 규모로 볼 때 8월 20일~25일쯤까지 할인행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화 예매는 온라인과 함께 영화관 매표소 현장에서도 예매가 가능하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영화관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복지 지원사업을 연계해 영화관의 공공성을 높이겠다”고 말헸다.
전인수 기자 jintru@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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