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제모 외쳤다 “왁싱 플리즈”, 대륙 마트 환장력 (아임써니땡큐)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5. 7. 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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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스케일 앞에 현지 적응력 최강자 강소라도 당황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아임써니땡큐'에서는 '써니즈'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의 양숴 여행 2일차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써니즈가 찾은 마트에서는 유쾌한 해프닝이 벌어진다.

대륙 마트의 스케일 앞에서 멘붕에 빠진 써니즈의 좌충우돌 쇼핑 도전기는 시청자에게도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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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MBC
대륙 스케일 앞에 현지 적응력 최강자 강소라도 당황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아임써니땡큐’에서는 ‘써니즈’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의 양숴 여행 2일차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마트와 테마파크 등을 방문, 현지인들의 생활에 완벽히 녹아든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써니즈가 찾은 마트에서는 유쾌한 해프닝이 벌어진다. 장보기에 나선 멤버들은 구매하려던 식재료의 예상 밖 비주얼에 당황을 감추지 못하고, 급기야 마트 직원에게 “제모해 주세요!”, “왁싱 플리즈!”를 다급하게 외쳐 폭소를 자아낸다. 대륙 마트의 스케일 앞에서 멘붕에 빠진 써니즈의 좌충우돌 쇼핑 도전기는 시청자에게도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MBC
이어 써니즈는 지역 명소인 테마파크를 방문, 또 한 번의 문화 충격을 맞이한다. 특히 물 위를 날아다니는 손오공 쇼는 영화 같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하며 멤버들을 단숨에 소녀팬 모드로 몰입시킨다. 강소라는 “오빠~!”를 외치며 열광하고, 멤버들 역시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손오공의 현란한 묘기에 푹 빠져든다.

이어진 퍼레이드 타임에는 써니즈의 댄스 본능이 폭발한다. 축제 한복판에 선 멤버들은 음악에 맞춰 한국식 흥과 끼를 마음껏 분출해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현지 관객들까지 시선을 고정한 K-흥 대방출의 순간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방송은 26일 저녁 8시 4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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