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우원식 조국 면회는 국민 배반...특별 사면 간 보기"
박정현 2025. 7. 26. 14:28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주진우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입시비리로 복역 중인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특별면회한 건 국민을 배반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주 의원은 자신의 SNS에 우 의장이 조 전 대표를 만난 건 특별사면의 간 보기로 해석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조 전 대표는 재판을 질질 끌다 징역 2년형이 확정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입시비리를 이렇게 1/4 정도의 형기만 채운 상태에서 사면한다면 헌정 사상 최초일 엄청난 특혜이자 사면권 남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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