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역 '폭염 경보' 푹푹 찌는 날씨...전주 36.2도
김아연 2025. 7. 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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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전주가 36.2도까지 올랐고, 완주 36.1도, 정읍 36도, 익산 35.9도, 군산 34.3도 등 32도에서 36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강수 없이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폭염이 이어지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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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6/JMBC/20250726142209907bkmu.jpg)
전북 전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전주가 36.2도까지 올랐고, 완주 36.1도, 정읍 36도, 익산 35.9도, 군산 34.3도 등 32도에서 36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강수 없이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폭염이 이어지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특히 무더위에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만큼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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