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브아걸’ 안무 잭팟 “회사는 백억, 중국 사기꾼은 몇십억, 나는 400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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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히트 안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배윤정은 "대한민국을 흔든 히트 안무는 다 배윤정 씨 손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거는 청문회 자리니까 솔직히 얘기해달라. 대한민국 들었다 놨다 하는 안무잖아요. 솔직히 곡이 좋아서 떴다? 안무가 살렸다?"라는 질문에 "안무가 살렸다"라고 단번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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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히트 안무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 '콘텐츠 제작소' 채널 'B급청문회' 코너에는 '매일 러닝 하더니 사람 된 분들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배윤정은 "대한민국을 흔든 히트 안무는 다 배윤정 씨 손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거는 청문회 자리니까 솔직히 얘기해달라. 대한민국 들었다 놨다 하는 안무잖아요. 솔직히 곡이 좋아서 떴다? 안무가 살렸다?"라는 질문에 "안무가 살렸다"라고 단번에 답했다.
다만 안무비에 대해서는 "지금은 이제 (안무가들이) 이제 잘 만들어가고 있는 단계인데 저 같은 경우는 한창 이렇게 유행했을 때 그런 게 없었다"라며 "누구한테 들었는데 중국에서 브아걸 시건방춤 만든 안무가라고 사칭을 하고 몇십억을 벌었다는 얘기도 들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지금은 이제 안무가들이 엄청난 이제 큰 금액을 받고 일을 하는데 저희 때는 사실 아시잖아요. 기획사 사장님하고 좀 친하면은 쉽게 만들어주고 큰 돈을 벌진 못했다"고 했다.
그는 브아걸 시건방춤에 대해서도 "그때 한 400 받았나. 노래가 뜨고 나서 이제 김이나 작사가님도 잘 버시고. 회사도 백 억 벌었다고 들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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